기초가 전혀 없는 제가 필기합격을 했어요.


본문

 

공하성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소방설비기사 자격증을 따야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지인의 추천으로 공하성교수님 강의를 수강하게되었습니다.

50대 여자이고

공부라고는 언제 해봤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한 제가 처음 소방설비기사 교재를 봤을때의 암담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특히 전기부분은 외래어, 외계어를 보는듯 너무도 낯설었습니다.

그래도 자격증을 꼭 따야하는 상황에 강의를 3번을 듣고 문제풀이를 시작하였습니다.

과년도를 봐도 틀리는걸 계속 틀리고 과년도를 두번째 풀고나니 교수님 말대로 하나하나 알아지고

강의중에 암기팁을 많이 주시는게 확실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전기에서 분수계산이 틀려서 헤맬정도의 수학실력을 가진 제가 어제 시험을 보고 과락없이 71점 나왔으니 

정말 너무도 기뻤습니다. 

당연히 실기시험도 공하성교수님과 함께 해야겠지요. 

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되어 더욱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실기는 더 어렵다고 하니 겁이 조금 나지만 

처음보다는 나은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주실 것도 아니까요.

다시 출발선에 서서 실기를 준비하기 앞서 감사함을 전하고 싶고 

자신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하면된다는 마음으로 도전하시라고 용기전하고 싶어서 두서없는 글을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2024년 12월 7일 

글을 올렸지만 승인되지 않아 이렇게 다시 남겨봅니다.

내용 : 

모든 공부는 스스로 해야하는것이 사실일겁니다.

그러나 스스로 할 수 없는 새로운 학문은 누군가의 지도를 받고 모르는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비싼 강의를 구매하고 그 강의를 통해 새로운 내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비로소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9월에 소방설비기사 전기 기사자격을 최종합격하고

11월부터 소방설비기사 기계분야 자격을 준비하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기계파트는 어렵다는 의견이 너무 많고

실무경험도 없이 전기는 6개월의 노력으로 취득했지만 부담이 많이 되었고 

강의 분량이 많다고 꺼리던 다산에듀를 선택하여 모든 강의를 3번이나 듣고도 막막하여

 

그래도 성안당에서 공부하고 소방설비 전기분야 기사를 취득한 기억도 있으니

공하성교수님의 강의와 교재를 다시 구매하여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들으면서 제일 처음 든 생각은

너무 성의없다.

수강생에게 알려주려는 의지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건성건성

비교를 안할 수가 없는것이 다산에듀는 어떻게든 이해시키려는 노력이 보였고 여기에는 그것이 안보였다는 것입니다.

실력차이 경력차이 있을 수 있겠지만

수강생들 

절실한 수강생들에게 무엇이 더 중요할까요. 

공하성교수님 실력있고 교재도 좋은거 압니다. 그러나 본인의 영상강의 한번 다시 살펴보세요. 처음 보는 사람이 아무리 전기취득자를 위한 강의여도 최소한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싶습니다. 

제가 지식이 부족하고

수학등의 학문이 부족해서일까는 스스로 수없이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최소한이란 것이 존재하기에 이런 글 남깁니다. 

 

 

 

 

 

 

 

 

 

 

 

  목록